지난 목요일(8월 26일)에 해리스버그 근처에 있는 토비야 사파리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좋은 날씨, 안전한 교통, 안전무사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그리고 수많은 동물들을 보면서, 그 신비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새끼 염소에게 먹이를 주다가... 환한 미소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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