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하는 사진의 크기는 640 x 480 pixel 입니다.]
사파리를 출발하기 전에 기념촬영이에요^^
멀리 있는 사슴에게 먹이를 주려고요...
보나와 수빈이도 신이 났어요...^^
과자가 맛이 있는지... 미소를 지어보이는군요...^^
키가 상당히 큰 사슴(엘크)에게 먹이를 주고 있어요...
뿔이 엄청나게 큰 소를 보고 감탄하고 있는 중이에요...
우리는 지금 버팔로에게 간식을 주고 있어요.
타조보다는 작지만 세계에서 크기로 하면 랭킹 2위에 속하는 이뮤(Emu)라는 새가 새끼들을 거느리고 마실가고 있군요...^^
귀여운(?) 버팔로와 물소랍니다... 버팔로는 우리 차에 기대어 더위를 식히려는 속셈이 있었고, 물소는 둘이 데이트 중이라서...^^
우리가 뭘 보고 있을까요? 호랑이를 보고 있지요^^
호랑이를 구경하러 호랑이 굴에 갔었지요^^
우리보다 키가 훨씬 큰 타조에게도 먹이를 주었지요... 범희가 정말 좋아했어요...
겁이 적은 신혜가 얼룩말을 만져보겠다고 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만지고 있군요...
수현이가 먹이를 주네요... 보나와 수빈이도 함게 먹이주기 몰두하고 있어요...^^
사모님이 먹이를 나누어주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게 먹이를 주었지요..
얼룩말에게 찬슬이도 먹이를 주고 있어요. 조금 무서워해서, 범희형이 도와주고 있어요...^^
귀여운 얼룩말에게 수현이가 먹이를 주고 있어요. 무서워해서... 송희 언니랑 범희 오빠가 도와주고 있어요...
보나언니랑, 신영이 신혜, 그리고 수현이가 먹이주기에 바빠요...
작은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는데 손으로 받았어요... 범희가 하나를 건네주었어요...
작은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는데 손으로 받았어요... 신혜도 해본다고 해요...
아주 큰 구렁이도 만져보았어요...^^
범희도 만졌어요...^^
가온이도 만졌어요...^^
찬슬이도 만졌어요...^^
신영이도 만졌어요...^^
악어도 만져보았어요...수현이도 만졌어요....^^

으악~~~ 신혜가 지금 어디에???